기후동행카드 사용 구간은 서울 지하철 전 구간이 아니라 일부 수도권 연장구간까지 포함하는 방식이어서 노선별 확인이 필요하다. 2026년 현재 2호선과 3호선, 5호선, 6호선, 8호선, 9호선 등은 전 구간에서 사용할 수 있고 4호선은 정부과천청사부터 진접까지, 경의중앙선은 탄현부터 양원 또는 서울역까지 이용할 수 있다. 버스는 서울시 면허 차량이라면 서울 밖에서도 사용할 수 있지만 경기버스와 광역버스 등은 제외된다. 기후동행카드 사용 구간과 승하차할 때 주의할 점을 정리해 보았다.기후동행카드 사용 구간은 어디까지일까?2026년 서울시 공식 안내 기준으로 서울지역 지하철과 일부 경기도 지하철 구간, 김포골드라인에서 기후동행카드를 사용할 수 있다. 노선마다 이용 가능한 끝 역이 다르므로 서울 밖으로 이동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