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융합 대장주는 공식적으로 정해진 종목이 아니라 시장에서 핵융합 사업 연관성이 큰 기업을 묶어 부르는 표현이다. 2026년 9월 기준 국내 상장사 가운데 모비스, 비츠로테크, 다원시스, HD현대중공업은 ITER·KSTAR 관련 제어시스템, 코일, 전원장치, 진공용기 제작 이력이 확인된다. 다만 핵융합 관련 매출 비중과 주력 사업은 회사마다 크게 다르다. 따라서 ‘대장주’라는 이름보다 실제 어떤 기술과 프로젝트에 참여했는지를 확인하는 편이 중요하다. 핵융합 대장주로 어떤 종목이 거론될까?국내에서는 ITER와 KSTAR에 직접 참여한 이력이 있는 기업들이 핵융합 관련주로 주로 분류된다. 기업핵융합 연결 영역모비스ITER 중앙제어·인터락 등 핵융합 제어시스템비츠로테크계열사를 통한 ITER 수직 안정화 코일·핵..